엔비디아, 1분기 매출 816억 달러 기록…차세대 '베라' 칩으로 신시장 정조준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과 함께 차세대 AI 프로세서를 통한 추가 성장 동력을 제시하며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의 독보적 지배력을 재확인했다. 기존 주력 제품 외에도 새로운 하이브리드 칩군을 통해 대형 클라우드사 외에 AI 전문 기업으로 고객층을 확장하며 매출 1조 달러 고지를 향한 속도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엔비디아는 20일(현지시간)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시장 전망치인 788억 6,000만 달러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