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뉴욕·SF 제치고 핀테크 '1위'…유럽 37% 성장 vs 미국 13% 감소
런던이 뉴욕과 샌프란시스코를 제치고 세계 최대 핀테크 허브로 부상했다. 유럽 핀테크 자금 조달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미국과 대등한 수준에 도달하며 글로벌 금융 기술 시장의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 영국 런던이 미국 주요 도시를 밀어내고 글로벌 핀테크 자금 유치 1위 도시에 등극했다고 헤지펀드 핀치 캐피털이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해 기준 유럽 핀테크 자금 조달 규모는 미국과 동일한 400억 ... 더 읽기